범부( 凡夫 )는 누구나 감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여 이에 집착함으로써 태어남, 늙음, 근심, 슬픔, 고통, 번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성스러운 수도자는 감각의 대상을 좋아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위의 여섯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편안해진다. 그러므로 열반은 곧 소멸이다. -미란타왕문경 걷거나 전철 안에 서 있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내장에의 혈류량은 안정시의 30%가 감소된다. 그러므로 아침밥을 먹지 않고 위 속을 비워 놓으면 아무렇지도 않다. 그러나 아침밥을 먹으면 위장은 소화 흡수 활동을 중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 활동을 평소의 3할이 감소된 혈액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아침밥을 먹고 나서 움직이거나 활동하거나 일하는 것은 위장·췌장·간장 등 소화 흡수를 담당하는 장기에게는 매우 괴로운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business administration department : 경영학과관가 돼지 배 앓는다 , 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배운 도둑질 같다 , 어떤 일을 버릇이 되어 자꾸 하게 된다는 말. 모든 사람들은 어떤 양의 일이라도 할 수 있다.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말이다. -로버트 벤츨리 비이소사(匪夷所思). 범상한 생각으로는 되지 않는다. 변해서 상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말로 되었음. 이(夷)는 상(常)과 같음. -역경 인간은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많은 일을 해낸다. -파우엘 경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지나는 것보다도 어렵다. 오늘의 영단어 - extremist : 극열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