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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모든 철학이 무엇을 말하든 간에, 담배에 버금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몰리에르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백미를 먹게 된 것은 문명 개화기였던 메이지 시대(19세기 중반) 이후부터였다. 따라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백미식의 역사는 고작 100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abuzz : (붕붕)소리를 내다, 북적대다, 혼잡하다오늘의 영단어 - affix : 첨부하다, 붙히다, 도장을 찍다: 첨부물오늘의 영단어 - erode : 침식하다, 무너져내리다사람의 마음 독하기가 뱀 같음을 내 탄식하노니, 그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음을 알랴. 동쪽 이웃집 물건을 탐내어 지나간 해에 망녕되게도 가져왔더니, 오늘엔 어느덧 북쪽 집으로 돌아갔구나.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진 눈이요, 뜻밖에 얻어진 전지(田地)는 강물에 밀려온 모래이다. 만약 간교한 꾀로 그대의 생계를 삼는다면, 그것은 아침에 피는 구름이나 저녁에 지는 꽃과 같은 것이다. -명심보감 남의 흉한 일을 민망히 여기고, 남의 좋은 일은 기쁘게 여기며, 남이 위급할 때는 건져주고, 남의 위태함을 구해 주라. -명심보감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것은 귀한 영양소를 쉽게 허비하도록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김해용 다이어트 진행시 자기 자신과의 타협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내 자신이 약해져 있을 때 그 약해진 틈을 타서 많은 유혹들이 시험하게 처음 한 번만 참고 이기면 두세 번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자기 자신과의 타협은 절대 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처음 한 번만 이겨내자. 그러면 분명 나에게 체중감량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구태규 백성을 대하는 도리는 백성으로 하여금 각자 그들의 뜻을 펴게 하며, 아전을 다루는 도리는 내 몸을 바르게 함으로써 남을 바르게 함이라. -명도선생(明道先生)